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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술형논술 FAQ

Q. 생기부가 약해도 가천대 논술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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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동씨사이트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3-2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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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생기부가 약해도 가천대 논술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나요?

목동씨사이트학원

A. 수험생들이 가장 현실적으로 궁금해하는 부분 중 하나는 바로 이것입니다. 학생부교과만으로는 원하는 대학이나 학과를 노리기 애매하고, 학생부종합으로 여러 장을 쓰기에는 생기부의 완성도나 세특 내용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최근 내신 평균 3등급 전후, 모의 성적은 국수영탐 42226정도로 가천대 논술 간호학과에 합격한 학생도 처음에는 정시를 고려하지 않고 수시 중심으로만 원서를 구상했지만, 실제로 자신의 학교 환경에서는 세특 등이 풍부하게 채워지는 편이 아니었고, 그래서 학종으로 여러 대학을 지원하기에는 불안감이 컸다고 말합니다. 즉, 성적만이 아니라 생활기록부의 질적인 부분까지 따져봤을 때 학종 경쟁력이 충분하지 않다고 본 것입니다. 이런 경우 많은 학생들이 막막함을 느끼게 되는데, 바로 그 지점에서 가천대 논술 같은 전형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를 수 있습니다.

특히 극단적으로 성적이 낮은 학생의 이야기라기보다, 어느 정도 성적은 나오지만 간호학과를 지원하여 원하는 결과를 장담하기 어려운 학생의 사례라는 점에서 더 공감이 됩니다. 아주 불가능한 성적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학생부 중심 전형만으로 희망 학과를 안정적으로 노릴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가천대 간호학과를 희망 진로로 두고 같은 대학에 가천바람개비와 논술을 함께 지원한 전략은 상당히 현실적인 판단이었습니다.

결국 학생부가 애매하다고 해서 수시 전체를 포기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그런 학생일수록 내신 없이 시험으로 승부할 수 있는 논술 100% 전형인 가천대 논술이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생기부의 약점을 시험 성과로 보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학생부종합이 불안한 학생, 학교 환경상 생기부 경쟁력을 만들기 어려운 학생, 수시를 포기하고 싶지는 않지만 다른 카드가 필요한 학생에게 가천대 논술은 충분히 의미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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