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삼육대 교과(학교장추천전형) 전형 분석과 입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목동씨사이트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2-25 13:38본문
2027 삼육대 교과(학교장추천전형) 전형 분석과 입결
-목동씨사이트
학생부교과전형은 2027학년도에도 학교장추천전형을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학교장추천은 인원 제한이 없다는 점에서 구조적으로 안정적인 전형이며, 학생부 교과 성적 100% 반영이라는 단순한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큰 변화는 올해부터 석차등급을 구간화하여 반영하는 것으로 변경되어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입결에도 일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
일반학과는 변환 등급을 기준으로 A등급(기존 1, 2등급)은 100점, B등급(기존 3,4 등급)은 99점, C등급은 98점, D등급은 90점, E등급은 70점으로 반영되며, 약학과는 기존 9등급 점수 체계를 적용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내신 관리가 안정적인 학생에게 유리한 반면, 특정 학기에 성적 편차가 큰 학생에게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지원 자격을 살펴보면, 2005년 2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이며, 3학년 1학기까지 학교생활기록부에 3개 학기 이상 주요 교과 성적과 성취도가 기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또한 반드시 출신 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학교별 추천 인원 제한은 없습니다. 이 부분은 학교 내 경쟁 부담을 낮춰 주는 요소이지만, 동시에 추천을 받을 만큼의 기본적인 학업 태도와 생활 기록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검정고시 합격자, 특성화고, 산업수요맞춤형고, 예술고, 체육고, 일반고 전문계반, 대안교육기관,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방송통신고, 대안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제한되므로, 일반계 고교 출신 학생 중심 전형이라는 성격이 매우 분명합니다.
전형 요소별 반영 비율을 보면, 일반학과는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합니다. 별도의 면접이나 실기, 비교과 반영 없이 교과 성적만으로 합격자를 가리는 구조입니다. 최고점은 1,000점이며, 실질 반영률 역시 100%입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있습니다. 일반학과와 일부 보건계열, 약학과를 중심으로 차등 적용됩니다. 일반학과(간호·물리치료·약학 제외)는 국어, 영어, 수학, 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합 7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합니다.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는 국어, 영어, 수학, 탐구 중 2개 영역 합 6등급 이내로 기준이 더 강화되어 있으며, 약학과는 국어, 영어, 수학(미적 또는 기하), 과학탐구(1과목) 중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로 매우 높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이러한 구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보면, 삼육대 학교장추천전형은 단순히 “내신만 좋은 학생”을 뽑는 전형이 아니라, 일정 수준 이상의 수능 경쟁력까지 갖춘 안정형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라는 점이 분명합니다. 특히 일반학과의 경우 교과 100% 구조이기 때문에, 내신 등급이 0.1~0.2만 차이 나도 합격 여부가 크게 달라질 수 있으며, 여기에 수능 최저까지 충족하지 못하면 자동 탈락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전형은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학생에게만 실질적인 의미를 가집니다.
2025학년도 입결을 보면 합격자 평균 간호학과 2. 21등급, 물리치료학과 2.46, 약학과 1.32등급입니다. 나머지 학과는 3등급대 초반에서 평균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약술형 논술 준비 대상은 ? 답은 명확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학원카페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