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학년도 강남대 논술 모집학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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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동씨사이트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5-17 17:09본문
- 2028학년도 강남대 논술 모집학과 분석 -
2027학년도와 비교하면 “전체 규모는 축소, 핵심 일반학과 중심은 유지”
2028학년도 강남대 논술전형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부분은 논술 모집인원 감소입니다. 2027학년도에는 논술위주 전형으로 총 309명을 선발했지만, 2028학년도에는 총 278명을 선발합니다. 즉, 전년도 대비 31명 감소했습니다.
다만 단순히 전체 인원이 줄었다고만 볼 문제는 아닙니다. 강남대 논술의 핵심 모집단위였던 자유전공학부, 복지융합대학, 상경학부, 법행정세무학부, 공학계열, 야간학부 상당수는 대부분 유지되었습니다. 반면 2028학년도에는 사범계열 일부 모집단위가 논술 선발에서 빠지고, 글로벌문화콘텐츠대학의 논술 인원도 줄어든 점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2027학년도와 동일하게 논술 모집을 유지한 학과
2028학년도에도 강남대 논술전형에서 전년도와 동일한 인원으로 선발하는 모집단위가 많습니다. 이 부분은 수험생 입장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논술 모집인원이 줄어들었더라도, 본인이 지원하려는 주요 학과의 인원이 그대로 유지되었다면 실제 지원 전략에는 큰 변화가 없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유전공학부: 29명 유지
복지융합대학: 28명 유지
상경학부: 32명 유지
법행정세무학부: 25명 유지
컴퓨터공학부: 15명 유지
인공지능융합공학부: 19명 유지
전자반도체공학부: 21명 유지
부동산건설학부: 24명 유지
야간학부 주요 모집단위도 전년도와 동일
2028학년도에 논술 모집인원이 줄어든 학과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글로벌문화콘텐츠대학입니다.
2027학년도에는 글로벌문화콘텐츠대학에서 논술로 30명을 선발했습니다. 그런데 2028학년도에는 25명을 선발합니다. 즉, 5명 감소했습니다.
▶ 2027학년도: 30명
▶ 2028학년도: 25명
· 변화: 5명 감소
2028학년도에 논술 선발에서 빠진 사범계열 모집단위
2028학년도 강남대 논술전형에서 가장 큰 변화는 사범계열 일부 모집단위입니다.
2027학년도에는 교육학과, 유아교육과, 초등특수교육과, 중등특수교육과에서 논술 선발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2028학년도 자료에서는 이 모집단위들의 논술전형 모집인원이 사라졌습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2027학년도에는 교육학과가 7명, 유아교육과가 11명, 초등특수교육과가 4명, 중등특수교육과가 4명을 논술로 선발했습니다. 그러나 2028학년도에는 해당 논술 인원이 배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변화만으로 총 26명이 감소합니다.
약술형 논술 관점에서 본 전략
강남대 논술은 약술형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수시 지원 카드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학생부 교과 성적이 높지 않거나(5등급제 하 3, 4등급), 정시 성적만으로 수도권 대학 진학이 불안한 학생이라면 논술전형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2028학년도에는 모집인원이 줄어든 만큼, 단순히 “작년에도 뽑았으니 올해도 비슷하겠지”라고 접근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교육계열 지원을 생각했던 학생은 논술 선발 여부를 반드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자유전공학부, 상경학부, 법행정세무학부, 복지융합대학, 공학계열 등은 대부분 전년도와 동일한 모집인원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이 계열을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강남대 논술을 계속 주요 지원 전략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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