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한국기술교육대 논술(자연) 모집단위 모집인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목동씨사이트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5-10 11:42본문
2028 한국기술교육대 논술(자연) 모집단위 모집인원
한국기술교육대 자연계열 논술 모집은 크게 공학융합계열과 ICT융합계열로 나뉩니다. 두 계열을 합산하면 총 121명으로, 전체 논술 모집인원 150명 중 약 80.7%를 차지합니다. 즉, 공학 특화 대학에 맞게 이 전형은 사실상 자연·공학계열 수험생에게 매우 비중이 큰 수시 카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학융합계열에서는 총 76명을 논술전형으로 선발합니다.
가장 많은 인원을 뽑는 학과는 기계공학부 19명입니다. 전체 자연계열 논술 모집단위 중에서도 최대 규모에 해당합니다. 그다음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17명으로, 두 학부만 합쳐도 36명입니다. 기계·메카트로닉스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한국기술교육대 논술전형에서 가장 먼저 검토해야 할 모집단위입니다.
그 외에는 디자인공학과 9명, 건축공학과 9명, 에너지신소재공학전공 5명, 화학생명공학전공 5명, 공학융합자율전공 12명입니다. 특히 공학융합자율전공은 특정 전공을 바로 정하기보다 공학계열 안에서 진로를 넓게 고민하는 학생에게 적합한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ICT융합계열에서는 총 45명을 논술전형으로 선발합니다.
가장 눈에 띄는 모집단위는 AI소프트웨어전공 16명입니다. ICT 계열 안에서는 가장 많은 논술 인원을 배정받았습니다. 최근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데이터 기반 산업 수요를 고려하면 수험생 선호도가 높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 외 모집인원은 컴퓨터공학전공 7명, AI정보통신공학전공 6명, 전자공학전공 5명, 전기공학전공 4명, ICT융합자율전공 7명입니다. 컴퓨터·AI·소프트웨어 관련 학과를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AI소프트웨어전공과 컴퓨터공학전공을 중심으로 경쟁률 상승 가능성을 예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참고로 사회계열은 자료제시형 언어논술로 구분됩니다. 따라서 자연계열 지원자는 사실상 수학 실력이 합격의 핵심 변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학원카페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