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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수원대 논술전형 모집단위·모집인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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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동씨사이트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5-1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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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수원대학교 논술전형은 교과논술전형 기준 총 434명을 선발합니다. 전체 입학정원 2,130명과 비교하면 약 20% 수준으로, 수원대 수시모집에서 논술전형의 비중이 상당히 큰 편입니다. 특히 인문계열뿐 아니라 공학계열, 소프트웨어계열, 보건·생활계열 일부 학과까지 폭넓게 모집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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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인문계열 모집 규모입니다. 인문융합대학은 한국어문화, 영어언어문화, 일본언어문화, 중국언어문화, 러시아언어문화, 법학, 행정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 디지털텔러지 등 여러 모집단위를 묶어 70명을 논술로 선발합니다. 경영공학대학은 경영, 글로벌비즈니스, 회계, 경제금융, 호텔관광외식경영 등을 포함해 63명을 모집합니다. 인문·사회·경영계열에서만 총 133명 규모이므로, 수원대 논술을 준비하는 문과 성향 학생들에게는 지원 선택지가 비교적 넓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연계열에서는 혁신공과대학의 비중이 가장 큽니다. 바이오공학과 8명, 건설환경에너지공학부 30명, 건축학과 14명, 도시부동산학과 8명, 기계공학부 15명, 반도체공학과 15명, 전기전자공학부 50명, 화학공학·신소재공학부 30명, 소방재난공학과 5명을 선발합니다. 혁신공과대학에서만 총 175명이 배정되어 있어, 2028학년도 수원대 논술전형의 핵심 모집 축은 공학계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전기전자공학부 50명은 자연계열 단일 모집단위 중 가장 큰 규모입니다. 전기공학, 전자공학, 정보통신공학을 포함하는 학부 단위 선발이기 때문에 모집인원이 크게 잡힌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환경에너지공학부와 화학공학·신소재공학부도 각각 30명씩 모집해, 공학계열 중에서는 비교적 지원 기회가 많은 학부에 해당합니다.


소프트웨어·AI 관련 계열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지능형SW융합대학에서는 데이터과학부 32명, 컴퓨터공학부 32명, 정보보안학부 12명을 논술로 선발합니다. 총 76명 규모입니다. 최근 수험생 선호도가 높은 컴퓨터, 데이터, 정보보안 분야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경쟁률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과학부와 컴퓨터공학부는 각각 32명씩 모집해 수원대 논술 자연계열 지원자들이 많이 주목할 만한 모집단위입니다.


보건·생활계열에서는 라이프케어사이언스대학 일부 학과가 논술로 선발합니다. 간호학과는 25명, 아동가족복지학과 5명, 의류학과 5명, 식품영양학과 5명입니다. 이 중 가장 주목할 학과는 단연 간호학과입니다. 간호학과 논술 모집인원이 25명으로 적지 않은 편이지만, 보건계열 선호도가 높기 때문에 실제 경쟁은 상당히 치열할 가능성이 큽니다.


예체능계열에서는 대부분 실기 중심 선발이지만, 디지털콘텐츠 전공은 논술전형으로 10명을 모집합니다. 일반적인 미술·디자인 실기형 모집단위와 달리 논술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기 준비가 부담스러운 학생들에게는 눈여겨볼 만한 선택지입니다.


정리하면, 2028학년도 수원대 논술전형은 총 434명 선발로 규모가 크고, 모집단위도 인문·경영·공학·SW·보건·디지털콘텐츠까지 넓게 열려 있습니다. 특히 공학계열과 소프트웨어계열의 모집 비중이 높고, 간호학과까지 포함되어 있고 논술 100% 전형이므로 국수 기본 실력만 되면 내신 4, 5등급(5등급제)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수시 지원 카드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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