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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가톨릭대 논술(약술형) 모집학과 모집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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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동씨사이트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5-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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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가톨릭대 논술(약술형) 모집학과 모집인원

2028학년도 가톨릭대 논술전형의 가장 큰 변화는 논술고사 유형이 기존 일반 논술에서 약술형 논술으로 바뀐 점입니다. 다만 모든 학과가 약술형으로 보는 것은 아니고, 약학과·의예과·간호학과는 기존처럼 수리논술을 봅니다. 현재 공지된 내용을 보면 상명대 약술형 논술과 가장 유사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전체 논술 모집인원은 176명이지만, 실제 약술형 논술로 볼 수 있는 일반 모집 학과 인원은 131명으로 정리하는 것이 맞습니다.


전체 구조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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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가톨릭대 논술전형은 총 176명을 선발합니다. 이 중 약학과 6명, 의예과 21명, 간호학과 18명을 합치면 45명입니다. 이 3개 학과는 약술형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일반 약술형 논술 모집 규모는 176명 - 45명 = 131명입니다.

즉, 가톨릭대 논술을 준비할 때는 단순히 “논술 176명 선발”이라고만 보면 안 되고, 실제 약술형으로 대비해야 하는 학과는 131명 규모라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약술형 논술 모집 학과 분포

가톨릭대 약술형 논술은 인문사회계열과 자연공학계열에 고르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특정 몇 개 학과에만 몰린 구조가 아니라, 국어국문학과·철학과·영어영문학부·사회복지학과·심리학과·국제학부·법학과·경제학과·경영학과 등 인문사회계열 전반에 열려 있고, 자연계열에서는 화학과·수학과·물리학과·컴퓨터정보공학부·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정보통신전자공학부·인공지능학과·데이터사이언스학과·바이오 관련 학과까지 폭넓게 포함됩니다.

인문사회계열 약술형 모집 학과

인문사회계열에서는 대부분 학과가 3명에서 5명 내외로 약술형 논술 인원을 배정하고 있습니다.

국어국문학과 4명, 철학과 4명, 국사학과 3명, 영어영문학부 5명, 중국언어문화학과 4명, 일어일본문화학과 4명이 모집됩니다. 사회과학계열에서는 사회복지학과 4명, 심리학과 4명, 사회학과 4명, 국제학부 5명, 법학과 4명, 경제학과 4명, 행정학과 4명, 아동학과 4명입니다. 경영대학에서는 경영학과 4명, 회계학과 4명이 약술형 논술로 선발됩니다.

인문사회계열만 놓고 보면 영어영문학부와 국제학부가 각각 5명으로 비교적 많은 편이고, 나머지는 대부분 4명 안팎입니다. 모집인원이 아주 크지는 않지만, 학과 선택 폭이 넓다는 점에서 중위권 학생들에게 의미가 있습니다.

자연공학계열 약술형 모집 학과

자연공학계열은 약술형 논술에서 상당히 중요한 축입니다. 화학과 3명, 수학과 3명, 물리학과 3명, 공간디자인·소비자학과 4명, 의류학과 4명, 식품영양학과 3명, 에너지환경공학과 3명이 모집됩니다.

AI전자정보융합대학에서는 컴퓨터정보공학부 4명, 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 4명, 정보통신전자공학부 4명, 인공지능학과 4명, 데이터사이언스학과 4명이 약술형 논술 모집 학과에 포함됩니다. 이 부분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2028학년도 입시에서 인공지능, 데이터, 컴퓨터, 정보통신 계열은 수험생 선호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가톨릭대 약술형 논술의 핵심 지원권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바이오헬스융합대학에서는 생명공학과 3명, 바이오메디컬화학공학과 4명, 의생명과학과 4명, 바이오메디컬소프트웨어학과 4명, 바이오로직스공학부 4명, 시스템즈생명공학과 4명이 모집됩니다. 바이오·의생명·소프트웨어 융합 계열까지 약술형 논술로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연계 학생들의 선택지가 꽤 넓습니다.

수능최저 적용 여부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약학과, 의예과, 간호학과만 적용됩니다. 따라서 약술형으로 분류되는 일반 인문사회·자연공학계열 학과들은 수능최저 요구하지 않습니다.

내신이 아주 높지 않거나, 수능 전 과목을 안정적으로 끌어올리기 어려운 학생에게는 수능최저 없는 약술형 논술이라는 점이 큰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2028학년도부터 내신 5등급제가 적용되면서 학생부 변별 구조가 달라지기 때문에, 대학별고사를 활용한 역전 가능성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가톨릭대의 2028학년도 약술형 논술은 모집인원 자체만 보면 학과별로 3~5명 수준이 많아 경쟁이 치열할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모집 학과 폭이 넓고, 수능최저 부담이 없는 학과가 많다는 점에서 중위권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2028학년도 가톨릭대 약술형 논술은 수능최저 부담 없이 수도권 주요 대학의 인문·사회·AI·바이오·공학계열 학과를 노릴 수 있는 새로운 기회형 전형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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