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학생부교과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입결 비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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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동씨사이트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5-09 17:06본문
상명대 학생부교과 고교추천전형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입결 비교 분석
상명대 학생부교과 고교추천전형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입결 비교 분석입니다. 교과 100% 전형으로 전교과를 반영합니다. 26학년도부터 고교 추천 인원 제한이 없어졌고, 수능 최저학력 기준도 폐지되었습니다(2027학년도도 동일). 이를 바탕으로 입결을 보셔야 합니다. 핵심부터 말하면, 2026학년도는 2025학년도보다 수시 지원시 최저나 추천인원 제한이라는 벽이 사라졌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합격선이 다소 상승하거나 안정된 모집단위가 많고, 일부 공학계열은 반대로 최종등록자 성적이 크게 내려간 모습입니다.
전체 흐름 비교
2025학년도 상명대 고교추천전형은 최종등록자 평균 기준으로 보면 대체로 2등급 후반 중심이었습니다. 자유전공, 인문콘텐츠, 경영, SW, 공학계열 대부분이 2.7~3.0등급 전후에 분포했습니다. 반면 2026학년도는 최종등록자 평균 기준으로 2등급 중반대 모집단위가 늘어난 것이 특징입니다. 자유전공 인문계열은 2026학년도 최종 평균이 2.65, 자유전공 이공계열은 2.55로 나타났고, 경영학부도 2.58, 컴퓨터과학전공 2.60, 전기공학전공 2.55 수준입니다. 즉, 2026학년도에는 주요 모집단위에서 실제 등록자 평균이 2025학년도보다 조금 더 올라간 흐름이 확인됩니다.
가장 눈에 띄는 상승 모집단위
2025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에 최종등록자 평균이 좋아진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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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유전공, 글로벌경영, 국어교육, 전기공학, 생명공학은 2026학년도에 지원자 성적대가 더 강해진 모집단위로 볼 수 있습니다.
하락 또는 완화된 모집단위
반대로 2026학년도에 최종등록자 평균이 낮아진 모집단위도 일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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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특이한 부분은 화학에너지공학전공과 화공신소재전공입니다. 두 학과는 2025학년도에는 2등급 중반대였지만, 2026학년도에는 3등급 중후반까지 최종 평균이 내려갔습니다. 단순히 학과 선호도가 낮아졌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충원, 지원자 이동, 모집단위별 경쟁률, 수험생 선호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고 작년에만 일시적인 현상일 수도 있습니다.
최종 정리
2025학년도와 비교했을 때, 2026학년도 상명대 고교추천전형은 전체적으로 2등급 중반대 합격선이 더 뚜렷해진 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유전공, 경영·글로벌경영, 국어교육, SW·전기, 생명공학 등 주요 모집단위는 대체로 성적대가 올라갔습니다.
다만 모든 학과가 상승한 것은 아닙니다. 수학교육과는 다소 완화되었고, 화공신소재전공과 화학에너지공학전공은 최종등록자 평균과 최저 등급이 크게 내려갔습니다. 따라서 2027학년도 지원 전략을 세울 때는 단순히 전년도 평균만 볼 것이 아니라, 최근 3개년 평균 변화, 최종등록자 최저, 모집단위 선호도, 충원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실질적으로는 2등급 초중반 학생은 선호 학과 적극 지원권, 2등급 중후반 학생은 대부분 모집단위 현실 지원권, 3등급 초반 학생은 충원 폭이 큰 학과나 전년도 하락 학과 중심의 전략 지원권으로 판단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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