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상명대 학생부 교과(고교추천전형) 합격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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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동씨사이트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5-09 16:36본문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2026학년도 수시모집 성적결과 중 학생부교과 고교추천전형 입결입니다. 교과 100% 전형으로 전교과를 반영합니다. 26학년도부터 고교 추천 인원 제한이 없어졌고, 수능 최저학력 기준도 폐지되었습니다(2027학년도도 동일). 이를 바탕으로 입결을 보셔야 합니다. 위 표는 최초합격자와 최종등록자의 학생부 등급을 비교한 자료로, 숫자가 낮을수록 성적이 우수하다는 것입니다.
1. 전체적인 흐름
상명대 고교추천전형은 전반적으로 최초합격자 평균보다 최종등록자 평균이 다소 낮아지는 구조입니다. 즉, 최초합격자 중 일부가 이탈하고 추가합격이 진행되면서 최종등록자 평균 등급이 뒤로 밀린 학과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자유전공 인문계열은 최초합격자 평균이 2.37등급, 최종등록자 평균이 2.65등급이고, 자유전공 이공계열은 최초합격자 평균 2.26등급, 최종등록자 평균 2.55등급입니다. 최초와 최종 사이에 약 0.2~0.4등급 정도 차이가 나는 모집단위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 자료를 볼 때는 단순히 최초합격자 평균만 보면 안 되고, 실제 등록 기준인 최종등록자 평균과 최저 등급을 함께 봐야 합니다.
2. 합격선이 높은 모집단위
가장 성적대가 높은 모집단위는 대체로 사범계열, 일부 경영·국어교육·영어교육, 생명공학 계열입니다.
특히 최초합격자 기준으로 보면
수학교육과 최고 1.45, 평균 1.82, 교육학과 최고 1.56, 평균 2.00, 생명공학전공 최고 1.59, 평균 1.88,
영어교육과 최고 1.76, 평균 2.06, 국어교육과 최고 1.84, 평균 1.97로 나타납니다.
다만 최종등록자 기준에서는 일부 학과의 평균이 다소 내려갑니다. 예를 들어 수학교육과는 최종등록자 평균이 2.49등급, 최저가 3.47등급까지 내려가 있어 최초합격자 성적만 보고 지나치게 높게 판단하면 안 됩니다. 사범계열도 충원에 따라 실제 등록선은 예상보다 넓어질 수 있습니다.
3. 계열별 분석과 유의사항
인문계열은 전체적으로 2등급 중반~후반에 최종등록자 평균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인문계열은 학과별 선호도와 충원 결과에 따라 등급 차이가 꽤 발생합니다. 특히 지적재산권전공은 최종등록자 평균이 3등급대로 내려가 있어, 인문계열 안에서는 비교적 문턱이 낮게 나타난 편입니다.
자연·공학계열은 학과별 편차가 큽니다. 컴퓨터과학전공, 전기공학전공, 게임전공은 최종 평균이 각각 2.60, 2.55, 2.74로 2등급 중후반에 몰려 있습니다. 반면 화공신소재전공과 화학에너지공학전공은 최종등록자 평균이 각각 3.58, 3.66으로 비교적 낮게 형성되었습니다. 생명공학전공은 최종 평균 2.10, 최저 2.26으로 매우 안정적이고 높은 성적대를 보입니다. 이 학과는 자연계열 중에서도 합격선이 강한 편입니다.
상명대 고교추천전형은 2등급대 학생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교과 전형입니다. 다만 학과별 차이가 크기 때문에 단순히 “상명대는 몇 등급” 식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내신이 2등급 초반이라면 생명공학전공, 사범계열, 경영학부, 교육학과 등 선호도 높은 모집단위까지 검토할 수 있습니다. 2등급 중반이라면 자유전공, 경영, 글로벌경영, 컴퓨터, 전기공학, 국어·영어교육 계열 등을 현실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핵심은 최초합격자 평균보다 최종등록자 평균을 더 중요하게 보고, 최저 등급은 “가능성의 폭”으로만 참고하는 것입니다. 상명대 고교추천전형은 학과에 따라 합격선이 꽤 넓게 벌어지므로, 자신의 내신 등급뿐 아니라 3개년도 입결 비교, 학과 선호도, 경쟁률, 충원 흐름까지 함께 놓고 판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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