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술형논술대학

HOME > 약술형논술대학 > 약술형논술 대학분석

약술형논술 대학 분석

홍익대 세종 논술 준비 가이드 | 2027학년도 전형 핵심 분석 !

페이지 정보

작성자 목동씨사이트 댓글 0건 조회 36회 작성일 26-02-19 14:21

본문

안녕하세요. 

약술형 논술만 17년째 연구·지도해온 목동씨사이트입니다. 



오늘은 2027학년도 입시 준비를 하는 중하위권 수험생들을 위해 

홍대세종 논술 전형 분석과 함께 현실적인 준비 방법을 자세하게 정리해드릴게요. 



요즘 상담을 하다 보면 성적이 낮아서 그냥 열공만 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등급이 부족할수록 미리 전형을 정하고 집중해야 해요.


3d792aa5e1f0c119b4dadba885cb53ed_1771478159_5709.png
 


또 이러한 학생에게 가장 현실적인 대안 중 하나가 바로 홍익대세종 논술이에요. 


대학 소재한 곳이 세종특별시라는 점

디자인 등 특화된 학과가 많아 선택 가능성을 넓혀주는 학교예요.


특히 2027학년도부터 인문계열에도 이 전형이 도입이 돠기 때문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할 대학이에요.


3d792aa5e1f0c119b4dadba885cb53ed_1771478176_6273.png
 

물론 시험의 성격인 인문일지 약술형일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해요.

나아가 시험과목, 시험범위 등도 아직 미확정인 상태이지만 

과거 적성를 오래 실시한 학교여서 약술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2026학년도까지는 자연계열에만 실시되었기 때문에 

문과 학생들은 지원이 제한적이었지만, 

이제는 더 넓은 기회가 열린 셈이에요.


전형 비율을 구체적으로 보면 논술고사 90%, 교과 10% 반영해요.

이때 내신도 전과목이 아니라 12과목만 방영하기 때문에

실질 반영 비중은 더 낮아져요.


3d792aa5e1f0c119b4dadba885cb53ed_1771478200_6214.png 


이 구조만 봐도 합격의 핵심은 시험 점수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내신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점수로 충분히 뒤집을 수 있고, 

반대로 내신이 괜찮아도 시험 준비가 부족하면 불합격할 수 있어요. 


그래서 홍익대세종 논술은 철저한 실전 대비가 반드시 필요한 전형이에요.


또한 수능 최저 기준도 낮은 편이에요.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중 

1과목만 4등급을 맞추면 되기 때문에, 

중위권 학생들도 충분히 도전 가능한 구조예요. 


3d792aa5e1f0c119b4dadba885cb53ed_1771478225_0769.png
 

이 부분은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해요. 

수능 부담이 지나치게 크지 않기 때문에 고사준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는 뜻이기도 해요.


실제 합격생들의 사례를 보면 대부분 출발선이 높지 않았어요. 

내신 4~5등급, 국어·영어 6등급대, 모의도 불안했던 학생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공통점이 하나 있어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처음에는 답안 작성법도 모르고, 접근 방식도 낯설어서 힘들어해요. 

시험 과목은 수학 1과목이고, 시험 범위는 수학Ⅰ과 수학Ⅱ예요.


3d792aa5e1f0c119b4dadba885cb53ed_1771478304_511.png
 


문항 수는 총 7문항이고, 1교시 70분 동안 시험을 봐요.

모든 문제는 풀이 과정과 답을 답안지에 직접 작성해야 해요.

계산만 맞히는 시험이 아니라, 과정까지 정확하게 보여줘야 하는 구조예요.


시간을 나눠 보면 1문항당 10분이에요.

이 정도 시간이면 난도가 꽤 높아야 맞는 구조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런데 실제 기출을 분석해보면, 난이도는 쉬운 편이에요.


홍익대세종 논술은 객관식 적성고사 시절에도

난도가 비교적 낮은 편이었고, 지금도 그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요.

3d792aa5e1f0c119b4dadba885cb53ed_1771478325_9551.png
 

시험은 다른 대학과 달리 같은 시간에 동일한 시험지로 시험을 봐요.

그만큼 문제 구성 자체가 안정적이라는 특징이 있어요.


출제 영역을 보면,

수학Ⅰ 4문제, 수학Ⅱ 3문항이 출제돼요.

전체 시험 범위 안에서 골고루 나오는 구조예요.


배점도 중요해요.

1번부터 5번까지는 각 10점,

6번과 7번은 각 15점이에요.

뒤쪽 두 문항이 변별력을 부여하는 역할을 담당해요.


3d792aa5e1f0c119b4dadba885cb53ed_1771478355_8176.png
 


그럼에도 전체적으로 보면 여전히 평이한 수준이에요.

“어렵다”기보다는

“실수하면 끝나는 시험”에 가까워요.


시험이 쉬울수록 더 위험해져요.

한 문제, 혹은 풀이 과정의 일부가 빈곤할 경우 치명적으로 작용해요.

한 번 삐끗하면 미세한 점수 차이가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또 하나 중요한 부분이 내신이에요.

반영 비율은 10%로 낮지만 시험이 쉬울수록, 

영향력은 상대적으로 커져요.


3d792aa5e1f0c119b4dadba885cb53ed_1771478377_4716.png
 

그래서 약술형을 준비하더라도 중간고사, 기말고사 기간에는 

그 시간만이라도 집중해야 돼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답안 작성 방식이에요.

수학 풀이 과정이 논리적으로 이어져야 해요.

단계적인 풀이를 하면서 필요한 개념 원리 성질을 적고

정확한 용어나 기호를 사용해야해요.


결국 홍익대세종 논술 수학은

어려운 문제를 푸는 시험이 아니라,

“실수 없이 완성도 높은 과정을 적는 시험”이에요.


기본 개념 완벽 정리

풀이 논리적 과정 훈련

내신 기간 집중 

최저 1과목 4등급


이 네 가지가 동시에 갖춰져야 


안정적인 합격권에 들어갈 수 있어요.


단순히 문제만 많이 푼다고 해결되지 않아요.

출제 방향을 읽고

그기에 맞게 준비를 하느냐가 합격을 좌우해요.


이런 과정을 거쳐 합격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낸 학생들이 정말 많아요.


합격생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공부법은 매우 단순해요. 


학원 교재 반복,

보충자료 복습, 

기출문제 최소 2~3회독, 

파이널 특강 참여, 


이 네 가지만 꾸준히 지켜도


실력은 확실히 달라져요.


시험장에 들어가면 많은 학생들이 긴장해서 평소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요. 

하지만 충분한 반복 훈련을 한 학생들은 

시험지를 보는 순간


“이거 어디서 풀어봤는데”라는 


느낌이 들고 이 순간이 

바로 합격으로 이어지는 신호예요. 


3d792aa5e1f0c119b4dadba885cb53ed_1771478545_4615.png
 


이 시험 준비는 단기간 요령으로 되는 시험이 아니에요. 

최소 6개월 이상 

꾸준히 준비해야 성과가 나타나요. 



입시 성공는 결국 정보와 꾸준함의 싸움이에요.

오늘은 중위권 학생들에게 새로운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홍익대세종 논술에 대해서 

세부사항을 살펴보고 준비방법까지 알려드렸습니다.



다만, 인문 계열에는 어떤 형식의 시험이 도입될지는 3월 후반에 대학에서 가이드 공지가 예상이 됩니다.

그때 다시 세부 사항에 대한 분석 글 올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