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삼육대 논술 물리치료학과 준비 방법(vs 가천대·을지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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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동씨사이트 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26-02-19 13:20본문
안녕하세요. 목동씨사이트학원입니다.
3월 개학을 하면 본격적으로 2027학년도 입시가 시작됩니다만 실제로는 2학년 2학기 기말 고사가 끝나고 이미 시작이 되었다고 할 수 있어요.
벌써 많은 학생들이 본인의 성적에 맞는 전형을 찾아서 미리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최근 가장 핫하게 부각되고 있는 약술형 논술에 관심이 많아요.
특히 가장 경쟁률이 높은 삼육대학교 물리치료학과가 요즘 상담에서도 가장 많이 언급돼요. 이러한 높은 관심은 이 학과를 선발하는 수도권 대학이 극소수이고 최근 청년 취업률이 낮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물치과 합격을 목표로 삼육대논술을 중심으로 준비 방향을 정리해보고, 가천대학교, 을지대학교와의 공통점과 차이점도 함께 비교해볼게요.
우선 삼육대학는 2026학년도부터 내신 반영 없이 시험 100%로 선발했고, 이 기조가 올해도 그대로 유지돼요. 수능 최저는 국수영탐(1) 1개 영역 3등급이에요.
만만하게 보이는 영어 혹은탐구는 1과목만 충족하면 되기 때문에 부담은 크지 않게 보여요. 하지만 작년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영어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이를 통과하지 못했어요. 그러니 철처하게 준비해야해요.
시험 구조도 명확해요. 총 15문항이고 80분이에요. 자연계 국어 6문항, 수학 9문항이에요. 기본점수 850점에 고사 성적 150점이 더해져 총점 1,000점 구조예요. 수학 비중이 높을 뿐 아니라 난이도 상승 중이에요. 그래서 이 과목이 삼육대논술의 합격을 좌우하는 포인트라 할 수 있어요.
삼육대 VS 가천대 VS 을지대
그렇다면 가천대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요. 공통점부터 보면, 두 대학 모두 논술고사 100%이고 수능 최저 1개 3등급이에요. 문항 구성도 국어와 수학 중심이고 EBS 연계 비율이 높아요. 그래서 기본 학습 방향은 거의 동일해요. EBS 반복, 수학 공부, 기출 분석과 변형문제가 필수예요.
차이점은 선호도예요. 가천대는 가천길병원 등 자체병원이 있어 상위권 물리치료학과로 평가받아요. 반면 삼육은 인서울 메리트가 크지만 자대병원이 없어요.
두 곳 모두 지원자가 몰리지만 최근에는 삼육대학교의 경쟁률이 많이 높아요. 다만 실질 경쟁률도 결시자와 최저 미충족자를 제외하면 크게 내려가요. 그래서 겁먹지 말고 안전하게 수능최저라는 장벽만 잘 통과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요.
을지대와의 비교도 중요해요. 공통점은 약술형 형태라는 점이에요. 국어와 수학 중심으로 출제되고 EBS 기반이라는 점도 같아요. 하지만 가장 큰 차이는 국수 문항수 비중이 다르다는 점과 수능 최저 유무예요.
을지대는 최저가 없어요. 대신 교과를 20% 반영해요. 실제 등급별 환산 점수를 보면 내신 6 이내여야 해요. 삼육대논술은 교과 부담이 전혀 없지만 6 이하의 교과성적이더라도 최저를 충족하면 돼요. 그래서 수능 관리가 병행돼야 해요.
또 하나의 차이는 상징성이에요. 서울 노원구 소재라는 점은 분명 큰 매력이에요. 장거리 통학 부담 없이 대학 생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선호도가 높아요. 그래서 모집 인원 6명으로 지원이 몰려요. 이게 경쟁률이 높게 보이는 이유예요. 하지만 제대로 준비하면 새로운 길이 보일거에요. 교과나 종합은 3등급 이하일 경우 진입자체가 어려워요.
그럼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준비 전략을 정리해볼게요.
첫째,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을 최소 3회 반복해야 해요. 국어는 지문 요약과 암기, 수학은 풀이 과정을 정확히 파악해야 해요.
둘째, 특히 수학 풀이 과정을 쓰는 연습을 주기적으로 해야 해요. 교과서 외적인 공식 사용은 바로 감점이에요.
셋째, 최근 3개년 기출을 분석해서 학습 방향을 정하고 많은 변형 문제를 풀고 오답정리를 해야 해요.
넷째, 수능 최저 1합 3 대비를 소홀히 하면 안 돼요. 영어와 탐구가 유리하지만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에요.
결론적으로 2027학년도 물리치료학과 전략에서 삼육대논술은 3등급 이하의 학생에게 매우 현실적인 선택지예요. 가천, 삼육은 상위권, 을지는 중상위권 수험생들에게 가능성이 높아요.
내신 관리를 못해도 괜찮아요. 정시 4과목 다 잘하지 못해도 괜찮아요. 합격의 구조를 이해하고 EBS교재, 최저 중심으로 맞춤 준비를 하면 충분히 승산 있어요. 핵심은 과감하게 방향 전환을 할수 있는지, 그리고 여기에 집중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어요.
가천대와 함께 준비하되, 일정과 난이도, 출제 단원, 문제 유형의 차이를 고려해 마무리 전략을 세우는 것, 그게 삼육대논술 합격의 가장 효율적인 루트예요.
마무리하며
오늘은 최근 입시에서 다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물리치료학과를 목표로 하면서도 학생부 성적이 낮아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사실상 거의 유일한 대안이 될 수 있는 삼육대학교 약술형 논술 전형을 중심으로 가천대학교, 을지대학교를 비교 분석해 살펴보았어요.
본인의 학습 수준과 준비 상황에 맞는 전형을 정확히 선택하고, 한 방향으로 집중해서 준비하느냐에 따라 합격 가능성은 크게 달라져요. 충분히 고민하고 전략적으로 판단해서 후회 없는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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