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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술형논술 대학 분석

2027학년도 약술형 논술고사 대학 학과 분석 : 보건계열 관련 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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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동씨사이트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2-1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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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동씨사이트학원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약술형 논술 중 인기가 가장 높은 보건계열 관련 포스팅을 진행해보려 합니다. 


2027학년도 대입이 교육과정 개편 전 마지막 대입이 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여러 전략에 대해 고민을 가지는 학생분들과 학부모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실제로 저희 학원에도 동일 시기 작년, 제작년보다 훨씬 더 많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렇듯 2027학년도 수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약술형 논술 전형은 단순한 하나의 선택지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진로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전략 카드입니다.



특히, 내신 성적이 3~6등급대에 머물러 교과나 종합 전형이 부담되는 학생들, 혹은 전문대 진학 이후 다시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약술형 논술은 가장 현실적인 4년제 진학 루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우선, 내신 성적이 3~6등급대라면 인서울, 인경기도권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그래서 정시로 눈을 돌려보면, 더욱 더 쉽지 않은 길이 펼쳐집니다. 수많은 재수, N수생들과 다시 도전하는 성인들까지. 

현역들에게는 실로 쉽지 않은 길입니다. 또한, 많은 전문대 재학생들은 실제로 졸업을 앞두고 많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4년제 대학과의 학력 차이, 사회적 인식, 취업 경쟁력, 향후 진로 확장성까지 고려하다 보면 재진학이나 편입을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편입은 준비 기간이 길고, 영어·전공 시험 부담이 크며, 성공 확률도 결코 높지 않습니다. 

시간과 비용, 정신적 부담까지 감안하면 중도에 포기하는 사례도 많습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전략적인 대안으로 떠오르는 전형이 바로 약술형 논술입니다.




약술형 논술이란 무엇일까요? 

약술형 논술은 대부분의 문항이 단답형 또는 1~2문장 서술형으로 구성되며, 

고난도 논증형 문제는 거의 출제되지 않는, "쉬운 논술"입니다. 


약술형 논술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논술과 구조 자체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또한 교과서와 EBS 수능특강, 수능완성과의 연계율이 매우 높아, 체계적으로 EBS 중심의 반복 학습이라면 충분히 대비가 가능합니다. 복잡한 논리 전개보다는 핵심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간결하게 표현하는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단기간 학습에도 매우 적합합니다.


이러한 구조 덕분에 약술형 논술은 전문대 재학생이나 내신이 낮은 학생들에게 특히 유리합니다. 

전문대 수시 전형은 내신 부담이 적고 면접도 비교적 간단한 편이어서 학습 시간을 확보하기 쉽습니다. 

이 시간을 단순히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약술형 논술 준비에 집중한다면 4년제 진학이라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일부 전문대에서도 논술 중심 전형이 운영되기 때문에 병행 전략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목표를 명확히 세우고, 구조적으로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더욱더 앞서 말한 학생들에게 기회가 되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전문대와 4년제 대학 사이의 차이는 특히 보건계열에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4년제 대학은 자대 병원을 보유한 경우가 많아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실습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가천대와 을지대는 자대 병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진료과를 순환 실습할 수 있어 현장 적응력이 뛰어납니다. 학업 환경 역시 도서관, 실습실, 연구실, 스터디 공간, 교수 멘토링 시스템 등에서 큰 차이를 보이며, 취업 시에도 자대 병원이나 연계 기관에서 자대생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또한 대학원 진학, 해외 연수, 연구 활동 등 진로 확장성에서도 4년제가 훨씬 유리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적인 차이를 고려하면, 처음부터 4년제 진학을 목표로 삼는 것이 시간과 비용, 기회 비용 측면에서 훨씬 효율적인 선택입니다. 그리고 그 도전은 비현실적인 목표가 아닙니다. 약술형 논술이라는 제도가 존재하기 때문에 실현 가능한 목표가 됩니다.


약술형 논술 준비의 핵심은 방향성과 반복입니다. 국어와 수학의 기본 개념을 EBS 교재를 중심으로 철저히 정리하고, 대학별 기출문제를 통해 출제 패턴을 분석하며, 80분 안에 15문항을 안정적으로 풀어내는 훈련을 반복해야 합니다. 여기에 오답 분석과 약점 보완까지 병행한다면 성적 상승 속도는 매우 빨라집니다. 실제 합격선은 평균 15문항 중 11~12문항 이상 정답이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준비만 충실히 이어가도, 높은 내신이나 화려한 비교과 없이 충분히 4년제 진학의 문을 열 수 있습니다. 약술형 논술은 배경보다 준비 과정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는 전형이기 때문입니다.



성적만이 진로의 전부는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 이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점수가 아니라 방향 설정입니다. 

약술형 논술은 단순히 시험 하나를 잘 보는 문제가 아니라, 전략을 통해 가능성을 증명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전문대 재학생이든, 고3 수험생이든, 재도전을 고민하는 학생이든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현실적인 기회입니다. 

“전문대라서 안 된다”는 생각보다 “내게 맞는 전략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는 것이 훨씬 현명한 선택입니다. 

약술형 논술은 지금 이 순간,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똑똑하고 현실적인 한 수가 될 수 있습니다.





2027학년도 기준 약술형 논술로 간호학과를 모집하는 대학은 가천대학교, 삼육대학교, 수원대학교, 신한대학교, 을지대학교 총 5개 대학이며, 전체 모집 인원은 약 153명 수준으로 전년도보다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간호학과 논술 선발 인원은 꾸준히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중위권 수험생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간호학과를 제외한 보건계열 학과를 약술형 논술로 모집하는 대학은 수원대를 제외한 가천대, 삼육대, 신한대, 을지대 총 4개 대학이며, 전체 모집 인원은 약 156명 수준입니다. 보건계열 전체 역시 매년 모집 규모가 확대되고 있어 논술 전형을 통한 진학 기회는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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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별로 살펴보면, 가천대학교는 간호학과 77명, 치위생학과 9명, 응급구조학과 6명, 물리치료학과 9명, 방사선학과 9명 등 총 110명을 선발합니다. 특히 물리치료학과는 9명 모집에 600명 이상이 지원할 정도로 매우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가천대는 약술형 논술의 기준점 역할을 하는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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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학교는 총 77명을 모집하며, 임상병리학과, 안경광학과, 응급구조학과, 방사선학과, 치위생학과, 물리치료학과, 의료경영학과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하는 대표적인 보건계열 중심 대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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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는 치위생학과, 임상병리학과, 방사선학과 등에서 총 34명을 모집하며, 논술 90%와 교과 10%를 반영하지만 실제 합격자 분포를 보면 내신 영향력은 크지 않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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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는 물리치료학과와 보건관리학과에서 총 12명을 선발하며, 논술 100% 전형으로 운영되어 소수 정예 경쟁이 매우 치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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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원대는 간호학과에서 20명을 선발하며, 보건계열 관련 학과가 간호학과 뿐이므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다음으로 입시결과를 살펴보면

대부분의 학교에서 간호학과가 경쟁률이 굉장히 높은 편이며, 커트라인도 높게 형성되는 편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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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보건계열 약술형 논술 전형은 2027학년도 기준 총 110명을 선발하며 26학년도 평균 경쟁률이 약 52대 1로 매우 높습니다. 전체 평균 합격권은 2025학년도 기준 15문항 기준 약 9.7개로, 최소 10문항 이상이 되어야 경쟁이 가능합니다.


간호학과는 77명 모집으로 규모가 가장 크지만 합격선이 약 11문항으로 높아 상위권 경쟁이 치열합니다. 

치위생학과는 합격선이 약 8문항 수준으로 중상위권 학생에게 가장 유리한 학과입니다.


물리치료학과와 방사선학과는 경쟁률이 매우 높아 상위권 중심 구조입니다. 

전체적으로 12문항 이상이면 안정권, 11문항은 합격권, 9~10문항은 위험 구간입니다.


가천대 보건계열은 취업 안정성과 브랜드 인지도가 매우 높은 것이 강점입니다. 

상위권은 간호·물리·방사 중심, 중상위권은 치위생 응급구조학과가 유리합니다.

다만, 매년 난이도에 따라서 컷이 유동적일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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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삼육대 보건계열 논술은 평균적으로 9~10문항이 합격 기준선이며, 11문항 이상이면 비교적 안정권, 9문항 전후는 학과별로 당락이 갈리는 구간, 8문항 이하는 위험권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간호와 물리치료는 고득점자 중심 선발 구조이기 때문에 준비도가 낮으면 도전 자체가 부담이 큽니다.


삼육대 보건계열의 가장 큰 특징은 소수 선발 구조와 매우 높은 경쟁률입니다. 모집 인원이 적기 때문에 합격하면 희소성이 높고, 간호·물리치료 분야 취업 안정성도 뛰어난 편입니다. 반면, 단 1점 차이로도 탈락할 수 있어 마지막까지 실전 완성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지원 전략을 보면, 상위권 학생은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 중심의 공격적인 지원이 가능하며, 중상위권과 중위권 학생은 보건관리학과를 중심으로 안정 전략을 세우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삼육대 논술은 “적당히 준비해서 도전”하기보다는, 최소 10문항 이상을 안정적으로 맞출 수 있을 때 의미가 있는 전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수학 난이도 급상승, 국어 시험 범위 확대 등에 유의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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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을 반영하는 신한대학교를 보면, 평균 내신 4~5등급대로 높지 않은 편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100점 만점 기준으로 대부분의 학과가 95점가까이 커트라인을 형성한 것을 본다면, 내신보다 논술 점수의 중요성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4등급대에서 내신을 형성한 학생들도 방심하지 말고 논술점수를 높게 받아야하며, 5~8등급대 내신인 학생들은 논술로 뒤집을 수 있으니 좌절하지 말고 논술공부를 열심히 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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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는 보건계열에서 논술로 많이 뽑는 학교 중 하나입니다. 신한대학교 보다는 조금 더 높게 내신 커트라인이 형성되어 있지만 여전히 논술의 중요성은 유효합니다. 또한 이번 입시에서는 논술비율이 70%에서 80%로 올라가 논술고사의 중요성은 더더욱 늘어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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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학교는 보건계열을 많이 뽑는 편에 속하는 학교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호학과이기에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작년 기준 20명을 뽑는 수원대 논술에서 약 1000명 가까이 지원하였습니다. 내신평균은 3.7로 높은 편이나, 실질적으로는 논술고사가 80%의 비율을 차지하기에 고사점수가 당락을 결정하는 구조입니다. 합격가능내신은 6등급 이내여야합니다.




입결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논술고사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비록 내신이 반영되는 학교들이라도 논술 비율이 훨 높기 때문에 결국에는 논술고사 점수가 합격을 결정짓는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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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 구조를 보면 가천대와 삼육대는 논술 100% 전형이며, 국·수·영·탐 중 1개 영역 3등급 이내의 수능 최저를 요구합니다. 수원대, 신한대, 을지대는 교과를 일부 반영하지만 수능 최저가 없어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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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술형 논술의 구조적인 특징은 기존 논술과 구조 자체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대부분의 문항이 단답형 또는 1~2문장 서술형으로 구성되며, 고난도 논증형 문제는 거의 출제되지 않습니다. 교과서와 EBS 수능특강, 수능완성과의 연계율이 매우 높아, 체계적으로 EBS 중심의 반복 학습이라면 충분히 대비가 가능합니다. 복잡한 논리 전개보다는 핵심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간결하게 표현하는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단기간 학습에도 매우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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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약술형 논술이 유리한 학생들은 어떤 학생들일까요? 자신이 내신 3~6등급이거나, 비교과가 부족하여 수시 넣기에 애매한 학생들이라면 단연코 약술형 논술이 가장 큰 입시의 돌파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앞선 입결에서도 보았듯이, 논술점수가 중요하기 때문에 국,수 기본 있는 학생들은 더욱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수능성적이 낮은 학생들에게는 도움이 되는 전략이 아닐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약술형 논술의 국어는 단답형 문제, 수학은 간단한 서술문제이기에 성적이 낮은 학생들도 충분히 연습만 하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습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국,수의 실력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재도전을 희망하거나, 전문대에 재학 중이지만 인서울, 인경기도 원하는 학생에게도 약술형 논술이 유리하며,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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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약술형논술 실시대학은 총 15문항 정도의 시험문제가 나옵니다. 

시험시간은 학교별로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약 80분 정도 소요됩니다.


준비 기간은 학생별로 다르겠지만 일찍 시작하는 것이 답안 작성의 완벽도, 약술형 논술에서의 서술 방식을 익히는데에 도움이 되기에 추천드립니다. 국,수 베이스가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되는 학생이라면 여름쯤에 시작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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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술형 논술의 준비는 목동씨사이트의 5단계로 준비한다면 충분히 합격 가능합니다. 

EBS를 반복합니다. 약술형 논술을 실시하는 대부분의 대학들은 EBS연계율이 매우 높으며, EBS회독은 기본적으로 3~4회 이루어진 상태로 시험장에 들어가야합니다. 저희 목동씨사이트 학원의 커리큘럼은 학원을 다니게 된다면 EBS 회독을 3~4회 할 수 있도록 반복학습 커리큘럼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기출 분석도 중요한 단계입니다. EBS 회독이 되었다면 각 학교별로 어떤 유형의 시험이 나오는지를 익혀야합니다. 목동씨사이트학원에서는 수능 직전, 직후에 파이널 특강이 열려 각 학교별로 어떤 시험이 나오고 어떻게 답안 작성을 해야하는지 알려줍니다. 마지막으로 시간훈련, 오답관리, 실전 모의입니다. 약술형 논술은 제한시간이 있는 시험이기에 이를 훈련하여 시험을 봐야합니다. 목동씨사이트에서는 매월 1회 자체 모의고사를 실시하여 이를 훈련할 수 있게 하고, 파이널 주간에는 모의고사가 약 20회분 정도 나가 충분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약술형 논술 준비는 약술형 논술 전문 학원에서!

목동씨사이트와 함께 합격의 길을!

문의 02-2693-17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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