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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논술, 수능 중 어디에 시간을 더 써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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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동씨사이트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4-2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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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내신, 논술, 수능 중 어디에 시간을 더 써야 하나요?



A. 이 질문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에 대한 대답은 무작정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내 현재 위치를 냉정하게 파악하고 어디에 시간을 더 투자해야 하는지를 전략적으로 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현재 생기부 분석과 수능 모의 성적 흐름에 대한 분석으로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신 2.5~3.5등급 전후 학생(모의 3.5이하)이라면 교과전형이나 종합전형도 함께 고려할 수 있으므로 내신 관리, 수능 최저 있는 전형은 최저 비중을 쉽게 놓아서는 안 됩니다. 반면 내신 3.5 ~ 5.5등급 구간 학생(모의 4 이하)은 1학기 내신을 억지로 끌어올리기 위해 과도한 시간을 쓰기보다, 시험 기간 중심으로 관리하면서 약술형 논술 실력(가능한 학생은 수능 최저와 함께)을 끌어올리는 편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또 을지대, 수원대를 목표로 하는 학생인데 내신이 6 전후로 낮다면 논술만이 아니라 내신 관리도 병행해야 합니다. 



반대로 논술 100% 대학이나 내신 실질 영향력이 작은 10% 반영 대학을 노리는 학생이라면 내신보다 국어·수학 논술 대비와 수능최저 충족 전략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신을 완전히 버리는 전략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험 기간 중 최소 당일 치기라도 해서 8이나 9등급은 받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 미래는 100% 예측이 어렵습니다. 


 

결론은 모두에게 똑같은 정답은 없습니다. 자신의 내신 구간, 목표 대학, 수능최저 여부, 논술 실력 수준에 따라 공부 비중은 달라져야 합니다. 가장 위험한 것은 막연한 기대와 막연한 불안입니다. 정확한 구조를 알고 시간을 배분하는 학생이 결국 가장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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