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논술 등록자 입결 분석(내신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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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동씨사이트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4-16 14:59본문
상명대 논술 등록자 입결 분석(내신 기준)
상명대 논술 등록자 입결 분석
대학 발표 두 입결 자료를 최종등록자 평균 내신등급 기준으로 놓고 비교해보면, 상명대 논술전형은 여전히 내신 10%가 반영되더라도 합격의 중심은 논술이라는 흐름이 유지된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학과별로는 2026학년도에 내신 평균이 내려간 곳과 올라간 곳이 꽤 분명하게 갈렸습니다.
참고로 자유전공과 일부 학부 구조가 2025→2026에 조금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2025에는 자유전공이 인문사회/경영경제/IT/이공으로 나뉘어 있었는데, 2026에는 인문/이공 중심으로 단순화되어 있어서 이 부분은 완전한 1:1 비교가 어렵습니다. 또 인문콘텐츠학부의 역사콘텐츠전공은 2025의 액자콘텐츠전공과 동일 비교 대상으로 보기 애매합니다. 그래서 아래 비교는 이름이 같거나 사실상 같은 모집단위 중심으로 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표로 핵심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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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실제 합격 총점”을 보여주는 표가 아니라 “합격한 학생들의 내신 분포”를 보여주는 참고자료에 가깝습니다.
이걸 큰 흐름으로 묶어보면, 2026학년도에 내신 평균이 더 좋아진 학과가 더 많습니다.
특히 휴먼AI공학전공, 게임전공, 생명공학전공, 식품영양학전공, 행정학부, 가족복지학과, 한일문화콘텐츠전공은
2025보다 2026의 최종등록자 평균등급이 더 높아져, 결과적으로 더 좋은 내신 학생들이 등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내신 평균이 낮아진 곳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화공신소재전공, 글로벌경영학과, 국어교육과, 수학교육과, 전기공학전공, 의류학과는
2026에 등록자 평균등급이 낮아서 논술로 역전한 학생이 더 많아졌습니다.
특히 화공신소재는 하락 변화폭이 꽤 커서 눈에 띕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렇게 학과별로 오르내림이 있어도
전체적인 합격권 자체가 대부분 4등급대~6등급대에 여전히 넓게 분포한다는 점입니다.
즉 상명대 논술은 교과 10%, 논술 90% 구조상 내신이 당락을 완전히 좌우하는 전형은 아니라는 점이 두 해 모두 확인됩니다.
예를 들어 2026에서도 최종등록자 평균이 4점대 초중반인 학과가 많고 5.0 전후 학과도 적지 않으며
일부 학과는 최저등급이 5등급 후반~6등급대까지도 나옵니다.
이 말은 특히 상명대처럼 교과 반영이 10%인 경우에는, 내신은 “지원 가능 여부를 가르는 절대 장벽”이라기보다
같은 논술 실력대에서 미세하게 합격여부를 정하는 보조 요소에 가깝습니다.
* 본 글은 17년째 약술형 논술(구 적성)만을 연구하고 강의해 온 저희 학원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성한 자료입니다. 무단 도용이나 전재는 삼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 주시길 바라며, 저희는 관련 게시물에 대해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무단 사용 사례가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있어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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