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약술형 논술 대학 변경사항 등 주요 사항 정리!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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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동씨사이트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1-15 16:05본문
2027학년도 약술형 논술 대학 변경사항 등 주요 사항 정리! (2)-2
약술형 논술 전문 목동씨사이트학원
5. 2027학년도 약술형 논술 대학 시험 과목 및 범위, 배점 등
(1) 시험 과목 및 문항수, 배점 등
2027학년도 약술형 논술 대학은 총 15개 대학이며, (2026학년도 기준) 이 중 10개 대학은 인문·자연 계열 모두 국어+수학을 공통 출제하고, 4개 대학은 자연계열 수험생을 대상으로 수학만 출제합니다. 한국공학대는 인문·자연 계열 모두 수학만 출제합니다.
(2) 국어, 수학 시험 범위
■ 인문·자연 공통 과목이 ‘국어+수학’인 10개 대학
가천대, 국민대, 삼육대, 상명대 등 대부분의 주요 약술형 대학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인문·자연 모두 국어와 수학을 시험 과목으로 하고, 대학과 계열에 따라 문항 수를 달리하는 방식입니다.
■ 수학만 출제하는 대학 5개교 (대부분 자연계 전용)
수학 한 과목만 보는 약술형 논술 대학은 총 5개교입니다. 이들 대학은 대부분 자연계열 학과지원 시 수학 1과목만 시험을 보지만, 인문계열 지원 시에는 통합교과서 기반의 일반 인문논술을 치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외적으로 한국공학대는 인문계열 학과도 수학 1과목을 시험 과목으로 하고 있습니다.
■ 국어 영역 시험 범위 분석
모든 대학에서 문학·독서는 필수로 출제됩니다. 여기에 어떤 과목까지 포함하느냐에 따라 대학별 난이도와 대비 전략이 달라집니다.
대부분 대학의 국어 평가 기준은 “제시문의 핵심 내용을 정확히 이해·표현하고 있는가”, “문항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충실히 반영했는가” 등으로 제시됩니다. 하지만 실제 출제는 EBS 교재(수능특강·수능완성 등)의 지문을 거의 그대로 가져와 주관식 및 단답·단문형으로 바꾸는 방식이라, 평가 기준보다 EBS 지문 이해와 암기가 훨씬 중요합니다. 즉, EBS 수특·수완 작품과 지문의 핵심 내용 구조화, 다양한 변형 문제 풀이와 오답 정리가 이 시험의 본질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시중에 제대로 된 약술형 논술 문제집이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전문적인 문항 제작 능력을 갖춘 학원이 소수이기 때문에, 전문 학원의 커리큘럼과 자료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 수학 시험 범위 분석
수학은 모든 대학에서 수학Ⅰ, 수학Ⅱ를 기본 출제 범위로 삼습니다. 대부분 대학이 시험 범위를 수학Ⅰ, 수학Ⅱ에 한정하지만, 고려대세종(자연), 국민대(자연)은 여기에 수학, 미적분까지 포함하고 있어 준비 부담이 큰 편에 속합니다.
약술형 대학들이 제시하는 수학 평가 기준 역시 “필요한 개념과 원리를 정확히 서술할 수 있는가”, “정확한 수학 용어·기호를 사용해 풀이 과정을 표현하는가”를 강조하지만, 실제 문항은 값만 적는 단답형 + 간단한 서술형이 대부분입니다.
단답형 : 문제 해결 능력과 계산력만으로 정답을 맞히면 충분
서술형 : 필요한 식과 계산 과정을 단계별로 간결히 적는 정도면 요구 수준을 충족
수리 논술처럼 복잡한 서술 구조나 장문의 논증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부담을 과도하게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전문 학원에서 제공하는 서술 팁, 모범 답안과 비교 후 재작성 연습만 꾸준히 해도 충분히 대비가 가능합니다.
정리하자면, 약술형 논술은 ‘국어와 수학의 핵심 개념 + EBS 지문·문항에 대한 익숙함’이 승부를 가르는 전형입니다. 과목과 범위를 정확히 알고, 본인 계열과 목표 대학에 맞는 우선순위를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가천대, 국민대, 삼육대, 상명대, 서경대, 수원대, 을지대, 한국공학대 등 2027 약술형 논술 대학에서 논술고사 합격의 시작은 과감한 결단력과 추진력이며, 합격의 관건은 논술고사 실력입니다!
2027학년도 가천대, 국민대, 상명대 등 약술형 논술
목동씨사이트와 합격을 선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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