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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C형 시험 후기! (주관적 생각 다수포함) (2020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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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유녕 댓글 0건 조회 116회 작성일 19-10-0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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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험전 : 긴장도, 가는길, 교통, 느낌 등

일단 수원대가 맨처음 보는 적성고사라서 많이 떨리고 전날까지도 너무 떨렸어요ㅠㅠ 부모님이 떨지말라고 응원해주셨는데도 계속 떨리긴했구요ㅠㅠ 제가 사는곳이 수원대랑 거리가 꽤 있어 엄마랑 7시쯤에 집에서 버스타가고 구로역까지 간뒤 거기서 수원역으로 갈아타고 내렸는데 셔틀버스 정류장이랑 거리가 좀 있어서 많이 걸어갔던거같애요ㅠㅠ ... 몇분 걷다보니 마침 셔틀버스가 와있었고 20분정도? 타고 갔는데 셔틀버스 탔을때 857분이라 진짜 너무 촉박했는데 다행히 911분에 학교 도착했는데 진짜 정문 들어가기 전부터 차가 엄청 많더라구요 ㅠㅠ 대중교통 타고 오길 잘한거 같습니다..ㅠㅠ 고사장에 들어가고 제가 보는 시험 강의실 찾아가 앉았는데 아침부터 일찍 와계신거같더라구요... 고사장 입장하니 이제 진짜 시작이구나 이생각을 했습니다..ㅠㅠ 930분부터 감독교수님과 스태프분?omr카드랑 샤프 컴싸나눠주시고 기다리면서 '정말 열심히 봐야겠다' 이생각하면서 있었던거 같아요.. 959분에서 10시 넘어갈때 그 1분이 너무 안지나가서 정말 심장 쫄렸답니다..

 

2) 시험중 : 난이도, 시계비치, OMR

다행히 시계는 LED시계가 앞에 비치해놓은 상태라 시간 체크가 쉬웠던거 같아요!!

 

그리고 OMR카드에 제 이름이랑 학부가 적혀있어서 틀리거나 이럼 교환이 안된다고 해서 맨첨에 당황했지만 그래도 평소에 씨사이트에서 연습하던대로 했습니다! 아 그리고 후기중에 OMR 칸이 작다고 하셔서 진짠가 싶었는데 제가 본 칸중에 제일 작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제 기준으로 국어는 중 수학은 중상 ..? 국어 비문학을 푸는데 수능특강 지문 그대로 연계되서 진짜 놀랬어요.. 근데 예상치 못한 관동별곡의 등장으로 몇초 멘붕왔지만 막 엄청 어렵고 이런건 아니였어요. 수원대 파이널때 국어선생님이 시험 시간을 25분으로 맞춰서 풀게해서 그런지, 국어는 25분안에 바로 풀었답니다! 하지만 ... 국어를 풀고 수학을 풀려는데 정말 멘붕 그자체... 기출 몇번 보면서 느낀건데 한페이지안에 기본으로 제가 4문젠 푸는데 한페이지에 풀수있는 문제가 진짜 딱 1문제 있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망했다 싶어서 일단 풀수있는 문제라도 풀자 이마음으로 풀고 시간을 봤는데 10?남아서 이제 그때부터 다시 긴장하기 시작했던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시간 촉박하고 이러진 않았지만 남은 문제는 다 찍어서... 1분남았을때 그냥 더 볼걸 이런 마음도 들었어요..

 

3) 시험후 : 잘한 점, 아쉬움 점 등

시간조절을 잘했다는거가 잘한점 같아요..!(수학빼고...) 남은 시험도 이렇게 시간 분배 잘해서 하면 될거같은데 아쉬운 점은 수학을 조금더 여유를 갖고 풀었다면 얼마나 좋았을지... 집에와서도 너무 아쉬움밖에 안남는거같아요ㅠㅠ 그래도 수원대를 시작으로 남은 두곳도 긴장만 안하면 잘볼거같아요..! 아 그리고 수원대 특강 너무 좋았습니다! 국어 선생님도 포인트만 딱딱 집어주시고 수학선생님도요! 감사합니다 ㅠㅠ

 

- 출처: 네이버카페 대입수시 적성전문 목동씨사이트학원 http://cafe.naver.com/indusedu

- 작성자 닉네임: 이유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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