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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후기] 2022학년도 수원대 경제학과 논술 시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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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동씨사이트 댓글 0건 조회 52회 작성일 22-01-1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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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험전 : 긴장도, 가는길, 느낌, 교통 등

긴장도 : 수원대가 수능 이후 첫번째 대학별 고사 일정이어서 떨림이 있었지만 학원 교재를 모두 풀었고 추가로 구매 해 다시 풀기를 반복해 긴장은 쉽게 풀린것 같습니 다.그리고 다른 학교 면접준비와 병행을 해야 했기에 수원대 논술 다른 학교 논술 모 두를 잡기위해 힘든 생활을 하였습니다.그래서 시험을 볼때 수원대 말고도 많은 수 시카드가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문제를 푸니 더욱 빨리 풀수가 있었습니다.

가는길 : 저는 교통혼잡이 예상되어 아침일찍 부모님 차를 타고 학교에 1시간 정도 일찍 도착하였습니다. 학교자체가 넓어 주차하기에는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 는길이 도로도 넓직하고 동네가 정감이 있어 나쁘지않습니다.

느낌 : 수원대가 상당히 건물이 특이한 것들도 많아서 수원대를 진학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통 : 교통은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어서 1호선 을 탄다면 수원대 까지 굉장히 빠른 시간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로 한번에 학교 앞까지 도착하지는 않지만 수도권에 거주한다면 통학하기에는 수월할 것 같았습니다.

2. 시험 중 : 출제 유형, 난이도, 고사장 분위기, 답안지 양식, 시계 등

출제 유형 : 출제유형은 수원대가 가천대와 달리 언어와 매체와 화법과 작문이 출제 되지않아 풀기에 굉장히 좋았고 문학도 1문항 정도 출제 되어 비문학 공부에 힘을 써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사장 분위기 : 고사장분위기는 모두 공부는 하지만 잘 되지는 않는 분위기 였고 학 교 내신시험 분위기 였습니다. 답안지 양식은 답안지가 위에서 아래로 쓰는 형식이어서 이부분을 주의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또한 화이트 사용이 불가해서 틀렸을 때 곤란합니다.

시계 : 시계는 각 고사장마다 비치되어 있어 개인 시계의 유무는 중요하지 않고 오히려 시험시작이 비치된 시계를 기준으로 하기에 각 고사장에 있는 시계를 보는 것이 현명한 것 같습니다.

내 시험 느낌 : 시험을 보는 도중에 답안지 잘못 작성을 해서 온몸에서 식은 땀을 흘 릴 정도로 당혹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수원대 논술 특징이 답안지를 omr카드의 문 제가 있지 않는이상 교체할 수 없다는 것이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렇지만 시험전 마 인드 컨트롤을 했기에 수월히 해결하였습니다.

3. 시험후 : 잘한 점, 아쉬운 점, 후배에게 하고픈 말 등

잘한 점 : 모든 문제를 다 풀었고 모든문제를 모두 접해본 문제들 이기 때문에 아주 쉽고 빠르게 풀 수 있었고 문제가 발생 했을때 아주 빠른 대응을 한 것이 제일 잘한 일 입니다. 찐교재를 계속 반복해서 풀다보니 모든 문제를 자연스럽게 외우게 된 것 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 앞서 말했던 문제가 발생한 것 입니다. 답안지 형식이 위에서 아래로 내 려오는 형식이다 보니 답안지 작성에 혼란 스러웠습니다. 그래서 넘긴 문제를 답안 지에 옮기는 과정에서 답을 밀려쓰는 바람에 고칠때 어려움을 느꼈고 시간이 부족 할 뻔 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문제를 다 푼뒤에 옮기는 과정을 진행해야 아쉬운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후배에게 하고픈 말 : 밀려쓴 것을 고치는 시간을 아꼈다면 완벽한 답안을 작성할 수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후 수원대 논술을 응시하게 될 후배님들은 아는 문제 모르는 문제를 맞추는 것도 중요 하지만 답안지를 채점하기 때문에 답안 지 작성에 소홀히 하는 것을 유의하여 작성 해야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고 생각합니다. 수원대논술은 대학가는 좋고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출처: https://cafe.naver.com/indusedu/28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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