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생한 후기

HOME > 生생한 후기 > 시험후기

시험후기

[시험후기] 2022학년도 수원대 / 가천대 후기 남겨요! - 1

페이지 정보

작성자 목동씨사이트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21-12-23 16:13

본문

1. 시험전 : 긴장도, 가는길, 느낌, 교통 등


정시 등급이 생각보다 잘 나와서 수원대를 소위 말하는 문 열고 들어가는 수준의 등급이어서 그냥 안 가려다가 사람 일 은 어떻게 될지 모르기도 하고 수시로 대학을 가기 위해서 , 약술형 논술을 실시하는 대학 중에 선 첫 시험이므로 가천대 논술고사를 연습삼아 보러갔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학교 내부에 차량이 들어갈 수 있었기에 (주차도 가능) 학교 근처가 매우 혼잡했고, 학교 내부에 들어가서는 딱히 막히 진 않았어요 (학교 들어가는 게 엄청 막힘) 고사장은 2고사장 (ACE교육관) 4층 이었는데 학교 안쪽에 있어서 정문에서 걸어가려면 20분정도 걸린다고 들었어요 고사장 건물 들어가기 전에 수험표 확인하고 발열체크 하는데 수원대 입학처 사이트에서는 망사형, 밸브형 마스크만 아 니면 상관없다고 적혀있었는데 고사장 가니까 KF94 마스크로 바꿔끼라고 하고 마스크 직접 주셔서 교체하고 들어갔어 요 정시로 가천대가 소신-적정 라인이었기에 (메가스터디 모의지원 기준) 다녀왔습니다 수원대에 비해 난이도가 어떨지 예상도 안 가고, 인문논술 본 친구들이 전부 '수학이 킬러다' 라고 해서 (인문논술 25일, 수리 논술 26일) 솔직히 좀 떨리고 쫄렸어요 교통도 역시나 수원대와 마찬가지로 차량을 이용해서 갔고, 가천대는 수원대와 다르게 학교 내로 차량, 학부모가 아예 출입 금지였어요 차가 너무 막히길래 답답해서 그냥 가천대역 2번출구에서 차 내려서 걸어갔어요 정문으로부터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있고, 비전센터인가 그곳에서 시험보는 학생은 따로 줄 서는 곳이 있었어요 고사장은 공과대학2관 2층이었고 공과대학2관이 엄청난 오르막을 올라가면 있었어요


2. 시험 중 : 출제 유형, 난이도, 고사장 분위기, 답안지 양식, 시계 등


수원대 - 기계 및 산업공학부

고사장 내부는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총 10명씩 4줄로 총 한 고사실에 40명정도가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ce0959e1ac9b4fba31dc90cc12e460ff_1640243570_553.JPG


9시 30분까지 입실이었는데 아무래도 수원대 정문에서 차가 막혀서 시간이 지체되어 9시 15분쯤 입실하였는데 조교 두 분, 교수 한분 계셨고 다들 공부는 안 하고 있더라구요 책상 오른쪽 위에 본인 이름과 수험번호가 적혀있어서 자리는 금방 찾을 수 있었어요 근데 의자가 좀 많이 심하게 삐걱 거렸어요 결시 인원은 6명정도 있었고 여자 남자 비율은 역시 공과대학이기도 하고 학과 특성상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았어요 교실 맨 앞에 전자시계가 놓여있고, 그 시계를 기준으로 고사를 진행하는데 약 1-2분정도 오차가 있어서 제가 가져간 시계를 고사실 시계에 맞게 맞춰두고 시험에 응시했어요! 9시 30분에 입실 마감을 하고 시험시간에 사용하는 물건 (볼펜, 샤프 등) 을 제외한 전자기기 및 문제집 등을 모두 집어 넣으라고 안내하고, 수험생 유의사항을 안내한 뒤 답안지와 볼펜을 배부하고 수험표와 신분증으로 본인확인을 진행하 는데 조교 분들이 진행하셨고 마스크 내려달라고는 안 했고 교수님이 돌아다니면서 감독관 싸인 진행하셨어요 수원대 답안지 형식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서 글로 대충 적어둘게요! A3, B4 정도 사이즈의 종이에 수험번호는 마킹이 되어져있고 이름도 적혀진 상태로 배부해주셔요 답안지 교체는 아예 불가능하다고 하셨던걸로 기억해요! 시험지는 A4용지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로 책 형식으로 되어있고, 시험 시작하기 10분 전 (9시 50분) 에 배부해주시고 시험실의 전자시계를 기준으로 10시 정각이 되면 시험이 시작됩니다

저는 수학을 먼저 풀고 국어를 푸는 습관을 길러두었기에 국어는 쭉 넘어가고 수학 문제를 먼저 풀었어요! 수능 수학에 서 공통 (수학,수1,수2) 과목 두개 틀렸을 정도의 실력이 있는데 수학은 제 기준으로 진짜 쉬웠어서 술술 풀다가 막힌 문 제 (일대일대응 관련) 를 건너뛰고 국어를 다 풀고 못 푼 문제를 천천히 여유 갖고 풀었어요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까지 모두 다 풀고나서 30분-40분 정도가 남아서 혹시나 계산실수 한 것은 없는지 여러번 검토하 고도 시간이 남아서 그냥 앉아있다가 (시험 중간에 나갈 수 없음) 시험이 종료되고 나왔어요 답안지 걷어갈 때 주변을 둘러봤는데 답안지가 비어있는 친구들이 대다수 있었어요 시험이 끝나고 친구들이랑 같이 나오는데 하나같이 '이렇게 쉬워도 돼? 변별력 너무 없는 거 아냐?' 라고 하면서 나왔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