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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정시 4등급이 보는 가천대 적성 (합격함) (2020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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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천대가즈아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0-03-0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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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험전 : 긴장도, 가는길, 교통, 느낌 등

정시 망하고 가천대 정말 가고싶다는 간절한 느낌이 계속 들어서 다른 대학교 적성고사보다 훨씬 긴장한 상태였다. 지하철을 타고 갈까 차를 타고 갈까 고민했는데 작년에 적성고사 시험 본 사람의 말을 듣고 지하철 타기로 결정하고 갔는데 수험생 다 모인 느낌이 들만큼 사람 진짜 많이 왔다가는 길에 보이는 차로 인해 꽉막힌 도로 .. (절대 차 타고 가지 마세요 무조건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가천대 역에서 나오면 가천대가 바로 있어가지고 대중교통이 매우 좋음)가천대 워낙 넓어서 근처 벤치에 앉아 학원에서 준 가천대 문제집 수학 틀린문제 복습하고 전날에 준 국어 EBS프린트 복습하고 시험장에 들어갔다. 여기는 다른 대학과 달리 시험 전 문제지 상태도 볼 시간도 안 주고 시험 시작시간 되어서야 문제를 풀 수밖에 없었다.

 

2) 시험중 : 난이도, 시계비치, OMR

간단히 말하면 시험 난이도가 어려운 편은 아니다다른 적성고사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가천대는 시간 안에 얼마나 많은 문제를 맞추느냐가 관건인 시험이다. 국어는 EBS연계가 확실히 느껴질 만큼 문제가 어렵다고 느끼진 않았다. 난이도는 중 !그리고 무엇보다 전날에 학원에서 준 프린트에서 문학 다 나와서 너무 반가웠다. 다 아는 지문들이 나왔다국어 20분 안에 풀고 영어 푸는데 생각보다 지문 길이가 길어서 당황했다. 영어도 역시 마찬가지로 난이도 중 어렵다기보다는  EBS연계 체감하긴 했지만 촉박해서 정신없이 풀었다. 마지막으로 수학을 풀었는데 개인적으로 국영수 중에 수학 난이도가 어려웠다. 절대 시간안에 못 풀것같은 문제들이 몇문제 있어서 그 문제들 뺴고 최대한 정확히 많이 풀려고했다. 학원에서 주는 가천대 모의시험을 맨날 봐서 그런지 시간에 대한 압박이 많지는 않았다. 시계는 손목시계 가지고 가서 책상에 놓고 시간 체크하면서 풀었으며 시험 끝나기 10분전에 OMR체크 하는데 가천대는 OMR 안 바꿔줘서 실수 안하게 확실하게 체크하고 시험이 끝났다.

 

3) 시험후 : 잘한 점, 아쉬움 점 등

잘한 점은 국어, 영어 EBS 열심히 공부하고 1주일간 학원에서 준 자료들을 최대한 많이 본 것이 매우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또한 매우 중요한 시간배분 모르는 문제 혹은 시간이 오래걸릴 것 같은 문제들을 뒤로 미룬 것이 탁월한 선택이었다. 아쉬운 점은 수학 문제를 더 많이 풀어볼껄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4) 기타

개인적으로 적성은 수학에서 갈리는 것 같다. 수학 공부 진짜 열심히 하는 것이 좋고 국어,영어는 EBS 연계 대비로 공부만 하면 가천대 합격 할 수 있는 것 같다. 궁굼한 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답해드릴게요!

 

- 출처: 네이버카페 대입수시 적성전문 목동씨사이트학원 http://cafe.naver.com/indusedu
- 작성자 닉네임: 가천대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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