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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적성고사 인문 오전시험후기 (2020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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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gkkh12 댓글 0건 조회 116회 작성일 20-03-0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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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험전 : 긴장도, 가는길, 교통, 느낌 등 

 저는 수원대가 매우 가고싶은학교여서 전날 잠도 거의 못자고 학교시험을 봤었습니다. 저는 별로 긴장을 안할 줄 알았는데 학원에서 모의고사를 풀때에도 계속 손을 떨었었고 하루종일 손에는 식은땀이 흐르고있을정도로 많이 긴장했습니다... 아침이 되서 수원대를 가려고 하는데 뭔가 계속 공부량이 부족한거처럼 자신이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수원대 만큼은 엄청 준비도 많이하고 EBS연계가 잘 되서 달달 외우는 정도로 했지만 저는 재수생인만큼 합격해야된다는 압박감때문에 학교로 가는 내내 수특을 반복적으로 공부하며 갔습니다.그리고 저는 수원에 살아서 수원역에서 수원대 셔틀버스를 운행해서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수원역에서 수원대 직원들이 안내하고있어서 찾아가기 쉬워요! 수원역부터 학교를 가는 길은 막히지 않앗지만 학교 근처 2km지점부터는 막히기 시작하더라고요. 학교 근처에서는 걸어서 시험장까지 이동하는게 가장 최선일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시험 전에는 서경대랑 비교하자면 학생들이 생각보다 공부를 하며 준비하는 학생비율이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그래도 잘하는 학생들이 수두룩하긴하더라고요ㅠㅠ 그리고 학교에서 샤프, 컴싸를 다 지급해주는데 이것들만 써야된다고 앞에 계시는 교수님이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다른대학교와 달리 OMR답안지에 제 이름이랑 수험번호같은게 다 인쇄되어 있어서 바꾸지 못한다는게 더 긴장이 되었던거 같네요!

 

2) 시험중 : 난이도, 시계비치, OMR

시험을 딱 시작하는데 교실 칠판위에 있는 디지털 시계 기준으로 시간을 정해서 시험을 합니다. 좀 불편했던게 디지털 시계다보니까 근처에 있는 전등불빛때문에 잘 안보였습니다. 미리 시계를 챙겨가는건 필수인거 같습니다! 학교 시험난이도는 서경대에 비해서 국어가 평균적인 난이도가 쉬웠고 성결대보다는 어려웠습니다! 왜냐하면 EBS연계가 거의 100퍼센트에 가까워서 난이도가 쉬웠습니다. 수특, 수완에 있는 문제들보다는 확실히 쉬운것같아요. 수학은 제가 그렇게 잘하지는 못하는 편이지만 서경대학교에 비해서는 엄청 쉽습니다! 물론 성결대보다는 어렵구요. 하지만 기본개념들만 알면 맞을수있는 문제들이여서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OMR카드는 바꾸지 못해서 다른 대학교들보다 답안지에 쓰는 시간을 8분정도 남겨두고 활용했습니다. 혹시라도 잘못쓰면... 끝입니다.... 필수...... 못푼문제가 있더라도 답지 먼저 작성하고 문제 풉시다

 

3) 시험후 : 잘한 점, 아쉬움 점 등

국어에서 점수를 많이 챙겨야되는데 헷갈렷던 문제들은 2문제 정도 있었던것이랑 국어 소설에서 안나올줄알고 공부를 덜했던게 나와서 심장이 쿵하고 떨어지더라고요 진짜... EBS공부 많이했다고 생각했는데ㅠㅠ 더 꼼꼼히 하나하나 챙겨볼걸 후회하게되더군요.이미 시험시작했는데 후회하면 어쩝니까 맞죠... 이거보는 후배들은 꼭 꼼꼼히 체크하고 시험보면 잘풀겁니다! 하지만 수학은 제가 모의고사 보던것보단 3~4문제 더 잘풀었던거 같아서 너무 다행이였습니다. 모의고사는 진짜 난이도가 꽤있었는데 모의고사보다 좀더 쉬웠어서 정말 기뻤네요. 수원대는 국어는 변별력이 크게 없으니까 수학을 놓치말고 열심히 해야됩니다! 1문제 틀리면 떨어지니깐요ㅠㅠ 

 

- 출처: 네이버카페 대입수시 적성전문 목동씨사이트학원 http://cafe.naver.com/indusedu
- 작성자 닉네임: lgkkh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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