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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성결대 오전시험 후기 (2020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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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토끼 댓글 0건 조회 105회 작성일 20-03-0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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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험전 : 긴장도, 가는길, 교통, 느낌 등

네번째 적성 시험이라 처음만큼 그렇게 긴장되진 않았던 

것 같아요원래는 명학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려고 했는데 

안내자 분들이 차가 막힌다고 걸어가는 것을 권유하셔서 

열심히 언덕을 올라서 학교에 도착했는데 시험 보는 건물까지

가는 길이 또 언덕이라 꽤 힘들더라구요... 

시험 시간 20분 전 쯤에 도착해서 여유롭게 화장실도 갔다가

머리도 묶고 작년 기출들 훑어보고 시험 봤어요.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는 입실이 가능했어서 그런지 시간이 

그렇게 촉박하게 느껴지도 않았던 것 같아요.

 

2) 시험중 : 난이도, 시계비치, OMR

시계가 없다는 말을 듣고 문구점에서 수능시계를 사서

준비해갔어요. 끝나기 10분 전, 5분 전에는 시간 공지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대학들은 대부분 OMR 카드 

교체가 시험 종료 10 전까지만 됐었는데 성결대는 종료 5 

전까지는 계속 교체가 가능했어요. , OMR 뒤에 안내사항을

읽고 서명 란에 본인 이름을 쓰고 싸인을 해야했습니다

3색 볼펜과 컴싸는 시험 보기 전에 감독관 분이 나눠주셨어요.

개인 샤프 사용은 가능했는데 지우개를 쓰면 안 돼서 시험지에

답을 고치거나, 수학 문제를 다시 풀어볼 경우에는 파란색이나

빨간색 볼펜을 사용했어요

난이도는 꽤 쉬웠습니다. 국어는 EBS 연계가 정말 많이

됐어요. 문학 작품이 거의 다 아는 작품이어서 내용을 다 읽지

않고 작품 제목과 선지만 보고도 문제 푸는 데에 지장이 

없었습니다. 수학도 난이도 높은 문제 없이 공식을 까먹지 

않는다면 무난하게 풀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였습니다.

수학까지 다 푸니까 20분이 남았어서 남은 시간동안 수학 

계산 실수를 고치고 국어에서 헷갈렸던 문제들을 다시 

생각해보고 여유롭게 시험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3) 시험후 : 잘한 점, 아쉬움 점 등

잘한점은 시험장에 가는 지하철에서 수능특강 문학 

작품들을 훑어 봤다는 점..? 그리고 시간 관리를 잘 했다는 점!

EBS 연계율이 낮다고 들었는데도 혹시 몰라서 시랑 소설 

부분만 좀 읽었는데 작품 연계가 많이 돼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아쉬운 점은 자주 나오는 사자성어를 제대로 외우지 않아서

사자성어 문제를 풀 때 시간을 좀 많이 썼던 점인 것 같아요.

 

- 출처: 네이버카페 대입수시 적성전문 목동씨사이트학원 http://cafe.naver.com/indusedu
- 작성자 닉네임: 선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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