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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5.8,국어6등급의 2026 상명대 최초합 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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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동씨사이트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3-2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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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5.8,국어6등급의 2026 상명대 최초합 합격후기
대화명: bomi5730

01 약술형 논술 준비 동기 
저는 2025학년도에 수능을 두 달을 남겨두고 급하게 학교 벽에 붙어있는 약술논술을 보고 알게 되어 미친듯이 준비했지만 수원대예비2번,상명대 예비20번에서 떨어졌었습니다.그래서 서울 가까운 전문대를 다니며 아쉬움이 너무 크게 남아 반수를 꿈꾸고 약술 시험을 한 번 더 치루고자 다시 목동씨사이트 학원을 신청했습니다. (2025.4월부터 수학영어공부시작, 7월부터 씨사이트 등록)


02 내신/모의 성적과 지원 대학 및 학과 
내신 5.8
모의성적 영어3탐구44국어6수학5
상명대(영어교육과)
가천대(AI인문대학)
국민대(역사학과)
수원대(인문사회융합)
삼육대(항공관광외국어학과)
강남대(글로벌문화콘텐츠)

03 공부방법과 합격 비법 
저는 국어수학영어만 미친듯이 했습니다.
 
영어: 최저를 맞추기 위해 모의고사를 수없이 풀었고 틀린문제들은 단어 찾기, 독해, 독해 노트필기 이렇게 3개의 과정을 거치며 공부했고 수능때는 78점을 맞았습니다.
작년영어68->올해영어78
 
국어: 독서<문학
문과인 저에게 과학 독서 지문은 너무나도 어려웠기에 조금이라도 가능성 있는 문학은 최대한 다 맞겠다는 다짐으로 문학공부에 더 힘을 썼습니다. 현대시 같은 경우에는 ex)음성 상징어 ,객관적 상관물 , 관찰자 시점 등등 중요한 키포인트를 암기했고 고전소설 같은 경우는 내용 파악과 문장마다 의미하는 내용을 적으며 자주 읽었습니다. 선생님이 집어준 문장은 100%암기!!  
그 이유는 독서와 문학 지문들은 대부분 수업 때 선생님이 해설해 주신 부분이 그대로 답으로 나오기 때문! 
언매는 원래부터 열심히 했어서 따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자음,모음체계표,음운변동 이부분은 꼭 암기) 그치만 언매에 자신없는 학생들은 걱정마세요! 본수업 국어시간에 선생님이 언매도 빠짐없이 중요한 부분들만 암기와 해설 해주시기 때문에 따로 다른 학원은 다닐 필요없어요.

수학:
수학같은 경우에 저는 1년동안 수학을 쉬었다 했기때문에 과외를 먼저 다니며 기본문제를 풀정도까지 배운 후 씨사이트 본수업 수학 시간 때 문과들이 꼭 맞추어야하는 문제들을 집어주시면 그 문제들은 꼭 다 맞추어야겠다는 목표로 맞추거나 틀리면 선생님께 1:1로 질문을 한후 오답까지 꼭! 하였습니다. 그리고 특히 수학쌤은 질문을 언제나 반겨주시고 수업이 끝난 후에도 남아서 따로 학생들 질문들을 다 받아주시기 때문에 꼭 질문 많이 하세용 마지막으로 수학은 오답이 꼭 필수입니다. 그리고 집가서 한 번 더 풀어보면 머리에 더 오래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04 학원 또는 카페에서 받은 도움 
앞에서 말했듯이 수학은 자연계열/인문계열 따로 문제들을 집어주시기 때문에 수학을 포기하거나 막막하거나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또 1:1로 질문을 받아주시는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수업시간에 계속 돌아다니시며 아이들이 멈칫하는 수학문제가 있으면 풀이해설도 해주시도 그 자리에서 어떤식으로 생각해야하는지 힌트도 알려주십니다! 
국어는 가천대특강을 일단 강추드립니다.
가천대 특강에서 국어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것들이 실제로 5개학교의 시험을 본결과 가장 비슷하거나 같은 문제들이 출제됐습니다. 또한 본수업때 씨사이트 자체제작한 문제들이 정말 중요한 자료입니다. 꼭 다 풀어보시고 메모와 암기꼭 하세요! (이 방법은 운이지만 혹시나 정말정말 시간이 없다면 빈칸을 다 채우고 문제라도 암기를 꼭 하세요!!)
국어+수학 쌤들 모두 실력이 엄청 나신 분들입니다.
언제든 질문 폭탄도 다 알려주시기 때문에 꼭 질문 많이하세요!! 그리고 저는 삼육대,수원대,가천대 특강 모두 들었습니다! 그리고 학교 시험에 똑같은 문제들이 총 5-6문제정도 비슷하거나 똑같이 나왔습니다.


05 후배에게 하고픈 말 
제가 2025년 2026년 약술 시험을 두번 본 결과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정말 많지만 젤 하고 싶은말은 여러분들 모두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보시라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내신 5.8 ,모의고사 성적도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그치만 약술에서 꽤나 높은 상명대에 붙었습니다.
워낙 상명대는 예비도 빠지지 않고 경쟁률도 높아서 처음에 학교 넣을때 쓰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치만 어머니가 너무 쓰도 싶어하시길래 썼었는데 그 선택이 지금 여기의 저를 오게 해주었습니다. 겁먹지말고 꼭 상명대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후배 여러분들 모두 응원하겠습니다:)
저희 학교 후배로 만나고 싶네요:) 힘든 시기 꼭 이겨내셨음 좋겠습니다

출처: https://cafe.naver.com/indusedu/40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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